얼굴 (Face)
한쪽 얼굴이 마비되거나, 웃을 때 한쪽 입꼬리가 처집니다.

한쪽 얼굴이 마비되거나, 웃을 때 한쪽 입꼬리가 처집니다.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저립니다. 두 팔을 들면 한쪽이 내려갑니다.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말이 나오지 않거나,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증상이 '시작된 시각'을 기억하고, 망설이지 말고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Ischemic · 허혈
뇌혈관이 혈전·동맥경화 등으로 막혀 뇌세포로 가는 혈류가 끊기는 경우입니다. 뇌졸중의 다수를 차지하며, 골든타임 내 '막힌 혈관을 다시 여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Hemorrhagic · 출혈
뇌혈관이 터져 뇌 안이나 뇌를 둘러싼 공간에 출혈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고혈압, 뇌동맥류 파열 등이 원인이 되며, 출혈을 멈추고 압력을 조절하는 처치가 필요합니다.


뇌·척수 등 조직의 구조적 병변을 정밀 영상화해 확인합니다. (협력기관 의뢰)

뇌혈관의 협착·막힘·동맥류 등 혈관 상태를 영상화해 확인합니다. (협력기관 의뢰)

목의 경동맥 두께와 혈류, 동맥경화반을 확인해 뇌졸중 위험을 평가합니다.

초음파로 뇌혈관의 혈류 속도를 측정해 혈관의 협착이나 혈류 이상을 확인합니다.

AI 보조 프로그램으로 혈관 협착·동맥류를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AI 분석을 신경과 전문의가 직접 확인·종합해 판단합니다.

혈액검사·동맥경화도검사·경동맥 초음파를 종합해 치료 방향을 판단합니다.

심방세동 등 심장 기원 색전 가능성을 보고 심전도·심초음파와 필요 시 관상동맥 CT까지 연계합니다.
골든타임 내 재개통 치료(혈전용해·혈전제거), 출혈 관리, 합병증 예방에 집중합니다. 빠른 진단과 상위 병원 연계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급성기 (발병 직후 ~ 수일)
재발 방지 약물(항혈소판·항응고)을 정하고, 원인을 정밀하게 찾으며, 위험인자 조절과 재활을 시작합니다.
아급성기 (수일 ~ 수주)
재발 예방 약물을 유지하고, 동맥경화·위험인자를 관리하며, 정기적인 혈관 영상 추적과 생활 관리를 이어갑니다.
만성기 (수주 ~ 평생)
꼭 약이 필요한 사람인지 먼저 가립니다. 필요하다면 스타틴뿐 아니라 부작용 부담이 적은 다른 항고지혈증 약도 고려하고, 경우에 따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영양치료를 함께 설계합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흡연 등 혈관을 망가뜨리는 요인을 함께 점검하고 조절합니다.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된 미파열 동맥류·무증상 협착 등을, 위험도를 평가해 정기적으로 추적·관리합니다.
원인에 맞춰 항혈소판·항응고 등 재발 예방 약물을 정하고, 안전하게 유지·조정합니다.
심장에서 기원하는 색전이 의심되면 심전도·심초음파와 필요 시 관상동맥 CT 칼슘 스코어링까지 연계해, 원인을 끝까지 찾습니다.
영양학 전문성을 더해, 혈관 건강을 좌우하는 식이·운동·체중·수면 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 모든 검사·치료는 진료 후 개인의 상태와 적응증에 따라 결정되며, 치료 효과와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정밀 검사·수액·기능의학 치료는 비급여 항목이 포함될 수 있으며, 자세한 비용은 진료 시 안내해 드립니다.
01
골든타임을 가르는 초기 감별을 신경과 전문의가 정확히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 상위 병원 응급 치료로 신속히 연계합니다.
02
급성기·아급성기·만성기마다 목표가 다릅니다. 단계가 바뀔 때마다 치료 계획을 다시 설계해 이어갑니다.
03
MRI/MRA에서 우연히 발견된 동맥류·협착 같은 작은 신호도, 위험도를 평가해 놓치지 않고 관리합니다.
'뇌졸중'은 뇌경색과 뇌출혈을 함께 부르는 큰 이름입니다. 뇌경색은 혈관이 '막혀서', 뇌출혈은 혈관이 '터져서' 생깁니다. 둘은 치료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영상검사로 빠르게 어느 쪽인지 가리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갑자기 ① 한쪽 얼굴이 처지거나(Face) ②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Arm) ③ 발음이 어눌해지면(Speech),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Time) 즉시 119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어지럼·균형장애, 한쪽 시야 장애, 의식 저하도 위험 신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골든타임 내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일부는 더 늦게도 혈전제거술 등이 가능할 수 있고, 이후에도 재발을 막는 치료와 재활·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빠를수록 좋으므로, 증상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병원으로 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발견된 소견의 위치·크기·모양과 동반 위험인자에 따라 위험도가 다릅니다. 신경과 전문의가 이를 평가해, 정기적으로 추적할지·적극적으로 관리할지·상위 병원과 상의할지를 함께 결정합니다. 막연히 걱정만 하기보다 한 번 정확히 평가받는 것이 좋습니다.
뇌경색의 흔한 원인이 경동맥 등 혈관의 동맥경화입니다. 경동맥 초음파와 혈액·동맥경화도 검사로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BRIT는 스타틴을 무조건 권하지 않고, 꼭 약이 필요한 사람인지 먼저 판단합니다. 필요하다면 스타틴 외 항고지혈증 약도 고려하고, 경우에 따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영양치료를 함께 설계합니다.
MRA(자기공명혈관조영) 영상을 AI 보조 프로그램으로 분석해 혈관의 협착·동맥류 등을 정밀하게 살피는 방식입니다. AI는 어디까지나 '보조'이며, 최종 판단은 신경과 전문의가 영상을 직접 확인해 종합합니다.